3.1절(삼일절) 대한독립만세! 그날의 함성소리를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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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의 요인

3.1 운동은 우리가 잊어서는 안될, 반드시 기억하고 기념해야하는 날이다.

삼일운동은 1919년 3월 1일, 일제강점기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규모 항거를 했던 날이다.

이 운동은 우리나라의 근대 가장 중요한 전환점의 계기가 마련된 사건 중의 하나였다.

국민적인 의식을 일으키며 대한민국의 독립 운동의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삼일 운동의 최초의 촉발 요인은 대한민국의 독립을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던 안창호 등의 민족주의 지도자들이 일제 식민 지배에 대한 반대시위를 계획하고 있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수많은 민중들이 일제 식민 지배에 대한 항거의 의지를 나타내기 위해 도심과 시골을 가리지 않고 전국적으로 대규모의 시위를 벌였다.

대규모의 항일 운동

전국적으로 벌어진 삼일 운동은 그 동안 일제치하에 있던 굴욕적인 일들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욕망에서 우러나 온 매우 큰 규모의 운동으로 전국적으로 수많은 인파가 모여 일제 식민 지배에 대한 항거를 외치며 횟불 등의 집회를 열었다.

이러한 시위는 일제강점기의 이후, 대한민국의 독립을 선언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삼일 운동은 이후 여러 차례의 항일운동이 벌어졌으며, 현대를 사는 한국사람에게는 절대 잊어서는 안될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투쟁한 열사들을 기억해야하는 중요한 날이다.

국경일 삼일절

이 삼일 운동을 기억하고 기념하기 위해 삼일절은 국경일로 지정되어 있다.

국민들에게 큰 용기와 희생정신을 준 대표적인 사건 중 하나로 평가되는 삼일절은 올해 2023년에는 104주년을 맞이한다.

삼일절에는 희생하신 분들과 그 정신을 추모하고 기리기 위해 관공서 및 가정 등에서 태극기를 게양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숭고한 그날 3월 1일, 그 함성소리를 잊지 않기 위해 전국적으로 “대한독립만세!” 또는 “만세삼창”을 외치며 각종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3.1 Factors of movement 

The 3.1 Movement is a day that we must remember and celebrate, which we must not forget.

The March 1st Movement was the day of massive resistance to Japanese colonial rule in Japanese colonial era on March 1, 1919.

This movement was one of the most important events in Korea’s modern era.

It served as an opportunity to create a national consciousness and pave the way for the independence movement in Korea.

The first trigger for the Samil Movement began when rumors spread that nationalist leaders such as Ahn Chang-ho, who were protesting for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were planning a protest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As a result, numerous people staged large-scale protests across the country, regardless of downtown and rural areas, to show their willingness to protest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A massive anti-Japanese movement

The Samil Movement, which took place nationwide, was a very large-scale movement that emerged from the desire to escape from the humiliating events that had been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and a large number of people gathered nationwide to protest against Japanese colonial rule.

These demonstrations played a decisive role in declaring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and establishing a provisional government of the Republic of Korea after Japanese colonial era.

Since then, several anti-Japanese movements have taken place, and it is an important day for Koreans living in the modern era to remember the martyrs who fought for the independence of the Republic of Korea.

National Day 3.1

Samiljeol is designated as a national holiday to remember and commemorate the Samil Movement.

Samiljeol, considered one of the representative events that gave the people great courage and spirit of sacrifice, will mark its 104th anniversary in 2023 this year.

In principle, the Korean flag should be hoisted at government offices and homes to commemorate and honor the victims and their spirit.

On March 1, the noble day, various ceremonies are being held nationwide shouting “Hurrah for Korea’s independence!” or “Hurrah for Manse Samchang” in order not to forget the shouts.